박현광 기자 관련 춘추관이 입장문을 냈다. 아니 낸만 못하다. 입장문을 낼려면 짧고 간결하게 포용적으로 냈어야지 그리 길게 호전적으로 내면 박현광/2분뉴스하고만 싸우는게 아니라 이 정부를 지지했던 국민과 싸우자는 것이다. 제살 깍아먹기의 명장들이라 해도 부족함이 없다 대통령의 X글 분위기등 전반적으로 청와대 행정관등 어공들에게 대통령의 이러한 문화가 저면에 깔린 듯하다. 이렇게 해도 청와대 내에서 제어하거나 컨트롤 하는 데가 없으니 자연스러운 그들의 문화인듯 하다 유시민 작가님이 말했듯이 A급에는 A급 인재가 모이고 B급에는 B급이나 그 보다 못한 사람이 모이는거와 같다. 청와대 그 안의 사람들이여 좀더 대국적으로 생활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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