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청소년자립생활관에서 6호 처분 받은 애들 5명이 탈출 모의함 근데 출입문이 지문인식이라 당직 직원 살해 하고 손가락 잘라서 지문 찍고 탈출하려고 했다고 함 직원이 낌새 이상한 거 눈치채고 경찰 불러서 미수로 끝남 직원은 충격 때문에 병가 내고 주도한 애는 처분 변경돼서 퇴소 법무부가 국회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서 나온 내용 # **?arcid=9000019948&code=11121100&sid1=pol&cp=n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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