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을 떠나보내며 https://www.youtube.com/watch?v=h-1R4gF57jE 유시민은 가장 큰 슬픔을 가장 단순한 어린아이 같은 문장으로 표현했다. 다음 세상에선 대통령 되시라고 안했고 더 평온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했다. 천하의 문장가가 어린이로 돌아가는 것을 이렇게 가끔 본다. 이것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이게 유시민의 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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