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청와대와 민주정권이 이렇게 됐는지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가 오히려 큰 소리 치고 이 작금의 상황에 딱 맞는 영화 한 편 있다 천우희 주연의 한공주 대통령이 일베 짓거리만 골라 하니 그 밑에 따까리들이 학폭가해자 같은 짓거리를 골라 하는데 왜 뉴공은 이 사태에 대해서 아무 발언도 안하는지 내 세키가 맞고 다니는데 부모가 나몰라라 그러니 박기자가 얼마나 외롭고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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