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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예 전역 막아준 상관을 배신한 군인.jpg

+ 그 후 특전사령관이 된 박희도는 자신이 하극상 당하는걸 막기 위해 제707특수임무대대 (현 제707특수임무단)를 창설했으며 2024년, 박희도는 졸수(90대)를 넘었으나 정병주 사령관에 대한 미안함은 물론 언급 한마디도 없다고 한다. 결론) 배은망덕(背恩忘德, 정병주 배신) + 자가당착 (自家撞着, 707특수임무대대 창설) + 후안무치(厚顔無恥, 정병주에 대한 미안함도 없음) 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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