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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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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이 재활용쓰레기를 문앞에 내놓는데..

처음엔 박스만 내놓더니 이젠 씻지도 않은 플라스틱까지 내놓네요. 고기육 담았던 플라스틱팩인지 냄새가 나요. 어린이집 다니는 어린이 둘 키우는 엄마라 안쓰럽게만 봤는데 쓰레기 냄새때문에 참..아침부터 방화문 활짝 열어놓고 왔는데 이따가 닫아야죠. 방화문 여는데도 아기 자전거 2대가 엉켜있어 간신히 열었어요. 나도 아기들 키울때 힘들었지만 내집안에서만 내맘대로 하고 현관문 밖으로는 피해 안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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