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용실에 있는 강아지가 젊은 여자 손님들한테만 붙는다고 사장님이랑 단골들이 그랬었거든 그때 나 강아지랑 초면이었는데 내 옆에 엉덩이 붙이고 계속 있었음ㅋㅋㅋㅋㅋ이게 진짠가 아니면 그냥 하는소린가... 암튼 귀여워서 좋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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