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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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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는 동물중에 가장 나약한 존재같아요

2개월 신생아를 키우고있습니다만 아이를 키우면서 답답한점이 많아요. 애기는 왜 스스로 아무것도 할수없는걸까 인간은 왜이렇게 나약한걸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1. 스스로 잠을 잘 수 없음. 부모가 안고 어르고 달래주고 해야 잠이드는데 그마저도 등센서로 내려놓으면 깨버리거나 잠을 못잠 (아이케어중에 가장 힘든부분이 재우는 것) 2. 분유만 타줘서 입에 물려준다고 되는게 아님. 공기를 다빼서 입에 물려주고 트림 시켜준다해도 게워내거나 배가 아프다고 엥엥 거리고 움 3. 똥이나 쉬는 지가 싸놓고 울고만 있음 똥싸면 부모가 다 닦아주고 말려줘도 로션에 비판텐 발라주지않으면 발진생김 4. 세수를 깨끗이 씻겨주고 에어컨 틀어주고 세럼 얼굴에 발라줘도 빨갛게 태열 올라옴 5. 아무런 방어능력과 저항능력이없고 전투력이 0임 그냥 울고 젖주면 빠는 능력말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수가없음 애 안고 있는데 진짜 아무것도 못하는 애기가 참으로 피곤하다는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렇게 컷겠지만 귀엽고 쪼끄맣고 내 자식이라는거에 피곤해도 참고 키우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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