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서대문구에 사는 중학교 2학년 김모(15)양은 지난달 10일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 '현금을 준다'는 게시물을 보고 호기심에 댓글을 남겼다가 "부모님 휴대폰을 성인 커뮤니티 추천인 용도로 잠시 빌려주면 50만 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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