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당 관여말라, 누구 뜻인지 알겠나"...우상호, 정청래 막아섰다 결국 우 수석이 “아니 내가 정치를 해도 막말로 여기 있는 사람들보다 더 오래 했고 내 스타일을 잘 알지 않느냐”며 “내가 지금 대통령 이름 팔아서 내 주장을 하러 여기 앉아있나”라고 발끈했다. 이어 “나 그런 사람 아니다”며 “당이 참여하지 말라는 게 누구 뜻인지 좀 아시겠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실상 당이 참여하지 않는 범정부 기구가 이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점을 드러낸 것이다. # 위와 같은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우상호가 제안해서 당정이 합의한 검찰개혁 타임테이블 1. 25년 연말 정부조직법 입법 2. 26년 6월 공소청법, 중수청법 입법 3. 26년 연말 형사소송법 개정( 우상호도 형소법 개정 일정은 당내 이견 있었다고 인정) 정부조직법상 26년 10월에 공소청 중수청 출범이 예정되어 있는데 26년 연말에 형소법 개정 마무리 짓자는 제안을 하는게 정상인가요? 공소청에 수사권 일부 남겨둘지 말지 결정도 안된 상태에서 어떻게 공소청이 출범할수 있죠? 이런 타임테이블을 제안한 것 자체가 처음부터 검찰개혁 지연시킬 목적이 있었다는 반증 아닌가요? 타임테이블 합의안을 근거로 이재명이 검찰개혁 의지가 있었다고 쉴드치는 우상호나 이 우상호 쇼츠( https://youtube.com/shorts/zhh4R0HKN5Y?si=VMtCZQO__hQfGzKv) 올린 뉴재명 계정을 좋다고 인용한 이재명이나 정말 지지층 수준을 너무 우습게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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