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잼들은 이 말이 듣고 싶은거죠? 친구들끼리 싸울 때 보면 이 말은 보통 애초에 다툼이 됐던 사건과는 전혀 관계없는 10년 전 일 꺼내가지고 그 때 니가 이랬었는데, 서운했다 어쩄다 이런 이야기로 끝까지 잘났다고 우길 때 그래 됐고 그만하자 하고 싶을 때 니 팔뚝 굵다 이럼서 끝내는 말이죠. 이걸 원하는거 같은데, 우짜지 이런데 국힘이랑 싸우면서 이골이 난 덕에 끝까지 갈 수 있을거 같은데.. 뭔가 이겨보고 싶으면 그 이야기로 끝장을 봐야지 자꾸 딴소리만 하는건 힘이 딸린다는 얘기잖아. 니들이 그정도 뿐이 안된다는걸 니들 입과 손으로 보여주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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