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종묘+창덕궁 관람하고 서울역 가서 기차타고 대전가서 대충 시내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대전갈비집 가서 갈비도 묵고 뜬금없이 노라조 콘서트도 보게되고 ㄷㄷㄷㄷ 아침에 일어나서 선화동 소머리국밥집 가서 국밥에 엄청 매운김치도 묵고 딸애 줄 성심이 인형하나도 사고 대전역에서 와이프가 사오라고 한 보문산 메아리 대신에 순수 마들렌도 사고 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마 다 했네요 ㅎㅎ 대전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성심당 줄선거였지 말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는 줄서서 못사겠더라구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