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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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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 오늘의 박구용교수얘기는 좀 슬프군요.

총수와 박교수도 작금의 코어지지층이 떠나가는 이유는 정확히 알고 있는데...그 후과가 만들어 낼 참혹함은 막고 싶어하는 게 보입니다. 이대통령의 무능과 무책임때문에 당장은 대안도 대책도 없어 보이니...슬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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