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권을 보고 수많은 사람들이 검찰개혁을 해야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투표했는데, 특히 4050은 정책적인 혜택보단, 이것만 바라보고 투표참여한 분들이 많을텐데 이렇게 된 마당에 어떻게 다시 우정을 회복하라는 건지... 공장장과 박구용교수의 노력은 이해하지만, 저는 동의하기 어려운 상황이죠. 흐음.. 한달정지 먹고 돌아와서 딴지에 글을 잘 작성안하는데 휴우... 우리 모두 열심히 일 합시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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