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은 일제강점기 도난을 당했다가 일제강점기에 반환된 특이한 문화재이다. 전설에 따르면, 당시에 이 불상을 소유했던 사람들에 꿈에 지장보살이 나타나 자신을 돌려보내달라 요구 하였고, 일부 소유에게는 불운이 찾아왔기에, 마지막 소유주가 1938년 불상을 반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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