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세계가 배우는 한국 위암 수술, 이어갈 젊은 의사가 없다

# 대한위암학회에 따르면, 위암 수술을 전담하는 ‘위장관외과 세부 전문의’ 지원자는 2014년만 해도 37명이었지만 지난해(9명)와 올해(8명)는 한 자릿수에 불과하다. 위장관외과 세부 전문의란 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뒤에도 대학병원 등에서 1~2년간 전임의(펠로우)로 활동하면서 식도·위 등 위장관 질환과 위암 수술을 추가로 수련해 자격을 인정받은 전문 의료 인력을 뜻한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