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안하려는 세력이라는 공격이 아픔.. 여기서 싸우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검찰개혁은 여기까지가 목표였다고 싸우는 전장을 이동시켜려고 함. 원래목표를 축소해서 주장해서, 자기들은 원래 목표보다 더 실행한 세력이라고 주장하기로 마음먹음. 그래야, 더 해야한다고, 미진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극단주의자, 선명성으로 이득을 얻으려는자로 만들 수 있음. 이재명이 먼저 기자회견을 통해(최대치보다 더했다 발언), sns를 통해 계속 주장 중.. 이제 뉴들이 이 주장을 엄호하기 시작함. 그러기 위해서, 개혁파들의 과거 주장 중 다소 수위가 약해보이는 개혁안을 맥락과 상황 흐름을 제거하고, 마치 맥락없는 따움표 보도하듯, 따오고 파묘하면서 '봐라, 쟤도 저랬잖아, 쟤도, 쟤도,,; 이런짓을 진행 중... 이러면 이럴수록, 현재의 어려움이나 상황때문에 일정부분 검찰개혁의 방식을 수정해야한다가 아니라, 원래부터 검찰개혁에 의지자체가 없었다는 걸 자인하는 꼴임.. 여기서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그럼 왜 애초에 그것밖에 안하는데?라는 질문에 답변을 하려다 보니, 검사들이 했던 악행들을 포장해서 그렇게 나쁜애들 아니야,, 라는 주장까지 하게 됨. 윤석열 징계 반대 서명까지 옹호하는 지경에 이름.. 이관점에서는 구조적 다수가 되었음.. 국힘+검찰+이재명.... 문통때 검찰 그렇게 잘못한거 없다는 인식의 공동체 검찰이 잘못한건 오로지 '이재명 조작수사'였다는 식의 주장을 펼치는 꼴이되며, 나락으로 전력질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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