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싫어서 그 반대로 하는 것 추윤 갈등 때 이통의 평생 베프 정성호가 추장관님한테 호통 치고 좃선일보에 칭찬받았었죠 다수당 민주당 최초 임기를 채운 여성당대표에 경쟁심 느낀 것 아닐까요? '동작을'에서 무리스럽게 이수진판사 뽑아낼때도 추미애 공천할 법한데 하남으로 보내버린 것도 쌔했었죠 시간 질질 끌다가 부산출신 류삼영 공천을 했으니, 그냥 나베한테 갔다바친 거나 마찬가지였지만 그래도 추한테만은 절대 못준다는 의지가 느껴졌었습니다... 지난 민주당 대선 경선 때 경쟁 후보들 중에 오직 추미애만 진심으로 이통 도와줬었는데 참 간장종지같은 이통입니다. 요즘 X글의 내용은 계속 일관되게 저처럼 개혁 원하는 당원들은, 개혁으로 선명성이나 드러내며 정치적 이익 추구하는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한테 속은 거라는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하고 있는데요,,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당원들 멍청하지 않습니다. 다 보입니다 누가 사심으로 하는지, 누가 진심으로 하는지 쯧쯧 브라질 선거결과 보며 남일 같지 않아 착찹한데, 일베 용어 쓰며 X에 엄청난 시간 쓰는 대통령 보며 참 우리나라 미래가 다음 정권 절망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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