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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컴백' 에릭남, 오늘(6일)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출격

[뉴스엔 강민경 기자] 컴백을 앞둔 가수 에릭남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뜬다.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린다. 에릭남은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에릭남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건 K팝을 소재로 한 영화 '케이팝: 더 데뷔'(K-Pop: The Debut) 출연진 자격으로 초청을 받았다. 그는 '케이팝: 더 데뷔' 출연진 단독으로 레드카펫을 밟는다. 에릭남이 출연한 영화 '케이팝: 더 데뷔'는 미국 영화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하이브 아메리카가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차세대 K팝 걸그룹을 찾기 위한 TV 경연 대회에 참가한 젊은 한국계 미국인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027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에릭남을 비롯해 유지태, 강소라 등이 출연한다. 에릭남은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 피콕의 리얼리티 서바이벌 '더 트레이터스'(The Traitors) 시즌4에 출연, 최종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애니메이션 영화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Avatar Aang: The Last Airbender)에 성우로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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