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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방식 이게 맞나요?

몇년전 남자친구에게 사업자 명의를 빌려줬어. (카드 ,통장,노트북24시간 사용중) 본인 명의는 이용 정지 당해서 영구 사용 금지이고 술마시고 주정아닌 주정하길래 줬어 용도는 미국 쿠팡 같은곳 미국 마켓 셀러야 수익은반반 하기로 했고 그 조건은 남자친구가 정한거야 수익이 안나면 안주고 나면 주고 내가 건설 회사에서 일하는데 거기는 보통 되게 비싸 리스크랑 책임을 지니까 그러다 내가 회사 그만두고 월세만 그 수익이 나는 곳에서 지불하게 되었어 월세 120만원 !! 그집에 2년 살면서 21개월은 내가 혼자 내고 남자친구는 수익반반 통장에서 3개월 동안 보내줬어 (관리비 30만원은 다내가 내고) 남자친구는 일주일에 보통 2박 3일 많게는 3박 연휴나 여행 가거나 크리스마스나 때는 항상 같이 있었고 내가 보기엔 한달에 평균 12일 정도 다른집으로 이사하면서 월세가 145가 되었고 그 금액을 또 반반수익통장에서 쓰게 되었어 그렇게 지금 6개월째 그렇게 했어 관리비는 다 내가 내고 남자친구는 본인이 희생을 많이 한다고 억울하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 그러다 나의 명의로 된거 (미국 쿠팡 )수익 세부 내역을 보여달라고 했어. (참고로 나는 사업자를 내서 퇴사하고 실업급여 못받았어 ) 중간에 어느정도 진행상황은 말해줘도 되지 않나 싶은데 간섭하거나 물어보는건 워낙 질색하니까 미국 쿠팡 아이디나 비번 계좌에 대해 나는 전혀 몰라 돈을 보내줘야만 받을수 있는 구조야 순수익의 반이나 받으니까 뭘 하던 묻지 말고 놔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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