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g width="50px" height="50px" viewBox="0 0 60 60" version="1.1" xmlns="#" xmlns:xlink="#">〈g stroke="none" stroke-width="1" fill="none" fill-rule="evenodd">〈g transform="translate(-511.000000, -20.000000)" fill="#000000">〈g> 〈/g>〈/g>〈/g>〈/svg> View this post on Instagram 〈svg width="50px" height="50px" viewBox="0 0 60 60" version="1.1" xmlns="#" xmlns:xlink="#">〈g stroke="none" stroke-width="1" fill="none" fill-rule="evenodd">〈g transform="translate(-511.000000, -20.000000)" fill="#000000">〈g> 〈/g>〈/g>〈/g>〈/svg> View this post on Instagram 배우 이유진 인스타 ❤️ ⬇️ 주요 필모 배우 이효정의 아들로도 알려진 이유진은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뒤 '청춘시대2', '아는 와이프', '멜로가 체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영화 '두 남자', '아빠는 딸',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활약했다. 올해는 연출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 5월 ENA 숏드라마 연출 경쟁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 참가해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로 최종 2위에 오르며 첫 연출에 도전했다. 배우에서 연출자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차경은과의 인연까지 맺게 되면서 이유진에게 더욱 각별한 작품으로 남게 됐다. 〈svg width="50px" height="50px" viewBox="0 0 60 60" version="1.1" xmlns="#" xmlns:xlink="#">〈g stroke="none" stroke-width="1" fill="none" fill-rule="evenodd">〈g transform="translate(-511.000000, -20.000000)" fill="#000000">〈g> 〈/g>〈/g>〈/g>〈/svg> View this post on Instagram 배우 차경은 인스타 ❤️ ⬇️ 주요 필모 차경은은 2021년 단편영화 '복숭아'로 데뷔한 뒤 웹드라마 '픽고 PICKGO'에서 주연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U+모바일tv '미래의 미래', 스케치 코미디 '숏박스' 등에 출연했으며,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7'에서는 고정 크루로 활약했다. 결혼 후에도 이유진은 배우와 연출자로, 차경은은 배우로 각자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