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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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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선생이 불쾌합니다.

그는 지금 우리들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듯 싶습니다. 너희가 언제까지 참을테야? 이러다 우리가 화를 내면 거봐... 너희들의 본 모습이잖아 이제 너희 모습 확인했으니 내 마음대로 한다 라고 싶습니다. 우리의 윤리적 임계점을 가열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 참 많이 화납니다. 저거 위해... 투표용지 후후 불어가며..... 또 주변사람들... 투표해달라 이야기 했나 하는 회한이 밀려옵니다.. 참 나쁜 사람...... 우리라는 말에 불편 겪으신 분 계시다면 ....... 미리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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