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중수청에 "네 편 내 편, 여야 없이 엄정 수사하라" 네편/내편 한 국가, 대한민국의 공적기관 중수청에 엄정수사 요구하면서 꼭 이런단어를 써야만 했나! 후단의 여야없이 업정 수사만 말하면 될 것을 네편/내편 이런 편가르기의 단어를 쓰다니 이건 대통령 자신의 몸과 마음, 머리에 베인 습관이 대통령의 입으로 발설되는 것이라 본다. 얼마나 억겹의 세월동안 내재되어 있으면 대통령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그 진중한 자리에서도 저리 편가르기의 언어가 쉬이 사용될 수 있는지 이해가 되기도 한다. 좀 진중하시라 모두의 대통령이면 통합, 포용의 언어를 구사하시라 내란의 밤을 기억하며 당신을 웅원하고 대통령자리에 내 한표가 새겨 있기에 한탄과 탄식이 반복되면서 당신의 언어를 받아들이는게 점점 힘들어지고 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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