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옷 관련 문의는 잘 안올리는데, 패딩 치고는 나름 고가이기도 하고, 코트파라 패딩을 잘 안사봐서 후회없이 구매하고 싶어서 여쭈어요 구호 아울렛에서 작년에 먹색 엉덩이 덮는 패딩을 샀는데, 뭔가 광택 재질도 아니고 먹색이라 새옷이나 새옷 같지 않은 그런 느낌으로 편안하게 그냥 편하게 입었고, 그외 출근용 세미정장에 입는 종아리 기장 패딩, 베이지 경량패딩, 코오롱 완전겨울용 무릎기장 패딩이 있어요. 쓰고 보니 4개나 되네요. 주로 자차 이동이라 너무 두꺼운 패딩을 좋아하지 않고, 좀 폭닥거리는 패딩 하나 사고 싶어서 백화점 갔는데 에르노에서 199만원 짜리 그냥 무난한 패딩을 입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물론 비싸서 그냥 왔는데, 이 제품과 비슷해요. 백화점은 단추가 금색이었는데 여긴 은색이네요 # 베이지는 있기도 하고 블랙 색상으로 하려는데 한 번 봐주세요. 네이비도 은은해 보이고, 먹색도 예쁜데 있구요. 다만, 리본이 없었더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이 제품이 몇년전부터 온라인에 많이 올라오던데 안사다가 그냥 살까 싶거든요. 입고 계신 분도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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