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원어치 채소 사서 우리 집 밑반찬 만드는 김에 지인도 좀 나눠줬네요. 이게 제가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얻어먹고 적은 돈으로 갚기....제 육체적 노동 들어갔으니 쇠고기 값과 같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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