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딸이 둘인데..둘다 정신적으로 우울하고 약해서 정신과 다니네요., 남편과 저의 성향이 스펙트럼상으로 이쪽끝과 저쪽끝이라 그런지 그 유전자를 적절히 잘 받았음 좋았을텐데.. 안좋게 믹스가 되서인지...너무 힘들어하고 자기실력 발휘할때 꼭 고꾸라지고 나락을 경험하고 우울함에 잠식해버리네요.. 큰아이가 그러더니..둘째도 그러네요.. 집에 자녀모두 정신과 약 먹는 집도 있나요., 아무리 정신승리 하려고 해도.,참 마음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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