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6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예술이 아니라 파렴치한 역사 왜곡이자 희생자들의 명예를 짓밟는 2차 가해"라며 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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