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단체 창가학회를 핵심 지지 기반으로 두고있는 일본의 공명당(중도보수)의 대표인 오카모토 미쓰나리 신임 대표가 자신은 제일교포3세 출신으로 대학졸업 후 귀화했다고 밝혀. 현재 공명당은 자민당과는 연합 정권에서 빠졌으며 참의원 28석, 중의원 21석 (약 8.5% ~ 6%)의 의석을 보유하고 있으나 자민당이 선거에 압승해서 영향력이 많이 줄어든상태. 참고로 일본 SNS에서는 역대 일본 총리들이 대부분 한국 사람이라는 음모론도 있는데 이제 야당 대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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