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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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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합니다.

저는 솔직히 SNS 줄일 줄 알았어요. 최소한 리트윗은 하지말고, 새 글을 써야한다는 총수 말은 받지 않을까 했었어요. 우리가 파격적인 인사 인선을 기대했으니 김용민, 박은정 의원 정도로 화답을 하지 않을까 기대했었어요. 그런데, 강경파 저격글을 보니 참으로 암다하네요. 그래서 제가 반성합니다. 저는 글렀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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