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직접수사는 6대 → 8대 범죄였는데, 중수청안은 기존 8대 범죄에 대규모 해킹 및 아동 성착취물 유포 같은 사이버 범죄를 더한 9대 중대 범죄 즉 업무범위 업무스코프가 훨씬 더 넓은 조직 --- 게다가 여기로 갈때 초반에 옮겨가면 기존검사들에게 포지션 베네핏 있는.. 지검장 → 1급, 차장·부장검사 → 2급, 법조경력 10년 이상 평검사 → 3급, 10년 미만 평검사 → 4급 수사관으로 임용 내년 4월까지 옮기는 검사는 기존 봉급 보장, 정년 63세 유지 같은 특례 그래서 검사들이 여기에 눈을 주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행안부소속으로 옮기는데 직접수사권한이 검찰시절보다 더 많은. 이른바 현재의 수사검사가 그대로 옮기는데 법 적용범위가 이쪽으로 부패·경제·공직자·선거·방위사업·대형참사·마약·내란외환·사이버 9종. 과거의 영화속의 설경구 하는 일이 그대로 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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