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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주례 섰던 ‘성남라인’, 연봉 2.4억 공기업 사장에…평..

김현지 주례 섰던 ‘성남라인’, 연봉 2.4억 공기업 사장에…평가 ‘최하위권’이었다 하동근 난방공사 사장, 서류 8위·면접 5위 성남서 환경운동가 경력…전문성 논란도 이재명 대통령,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성남 지역 시민 활동을 함께 했던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서류·면접 과정에서 최하위권 점수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기관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데도 이른바 ‘성남 라인’ 챙기기로 사장 자리에 오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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