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임무 할때도 행자가 우인단 인물들이랑 너무 사이좋은거 아님?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해도 일단은 공동의 적을 둔 사이에서 할법한 협력 범주....에 아슬아슬하게 들어가는 느낌이라 좀 흠스러워도 그럭저럭 넘어갈만한데 여왕의 칙령이 존나 선넘어서 다음 마신임무까지 기대가 안됨 첫주차부터 여왕하고 행자 사이에 뭘 했다고 친구드립을 하질 않나, 둘째주엔 얼음여왕이라더니 >속보!!!!사실은 우리 여왕님 존나 따수움!!!!<수준이고 이번주는 중요한 국정 회의에 참석하고.... 애매하게/혹은 처음부터 호의적인 관계로 시작됐던 국가에서도 이정도까진 안했던거같은데 극초반부터 적대적인 이미지 착실히 쌓아온 스네즈나야에서 왜케 별다른 빌드업도 없이 친밀하게 행동하는 이야기를 내놓는건지 이해가 안됨. 지금도 필드에 나가면 몹으로 나타나는게 우인단인데 ㅅㅂ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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