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다회용 택배상자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컬리 등 대규모 유통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국회에 보고한 뒤, 공모 시작 전 해당 조건을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컬리가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사업비의 절반가량을 국비로 지원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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