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버지께서는 1990년부터 식물쪽으로 전공하시고 1994년에 생물 정교사 자격증을 따신 이후 꾸준히 식물쪽으로 길을 걸어오신 분이라 상품성은 확실한데... 도저히 판매할 루트를 구할 수 없습니다. 제 값을 받는다 아니다 이전에 산삼을 판매할 시도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혹시 관련 정보나 도움이 될법한 팁 같은거 주실 분이 있으실까요? 단순히 감사 인사가 아닌 업계 통상 수수료도 지급할 용의가 되어있습니다. 부족한 저로서는 AI나 돌려보면서 한의학 상점을 돌며 발품이나 팔고있는 중입니다. 여유가 되시거나 관련 정보를 아시는 분은 부담 없이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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