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면서 서늘한 내용이네요. 소련 공산주의와 맞서며 자본가와 지배계층을 대변했을 것으로 막연히 생각했던 나찌 히들러의 독일이, 노동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유토피아적 복지국가였다니. 나찌가 뜻하는 국가사회주의를 현실로 구현하고 있었네요. 유태인과 다른 국가들에 가했던 착취와 차별로 독일국민은 평등과 복지를 누리게 했었네요. 독일과 일본이 2차 대전 패전국이었음에도 기적이라 불리우는 부흥과 경제대국이 된 것은, 제국주의적 야만적 수탈의 자본적 토대가 남아 있었기에 가능했었네요. https://youtu.be/f7sIceaVPH8?si=u744k7Gf4W2wOr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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