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는 1:1로 매칭되는 용어가 아예 없는거 같고... 일본어로는 寝ころび湯 (네코로비유?) 뭐 이렇게 불린다는거 같습니다. 침탕...이라 하면 한국에서는 물이 뿜어져 나오는 스파 느낌이 많은 거 같고요. 이미지에서 보이는 그런건 진짜 안 보이네요. 욕탕안에 눕는곳이 있다고 하면, 아예 한국은 온돌 위에 눕는 그런 느낌으로 건조한 그런건 꽤 있는데 말이죠. 완벽하게 누울 수 있을 것. 등 뒤로 살짝 물이 있을 것. 이런 느낌의 시설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최애 시설인데, 국내에서는 안 보이는거 같고... 일본에서는 다 있는건 아닌거 같은데, 꽤 흔한 편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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