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위나 82와서 일상적인 것에 문화충격 먹어요 저 10대 때 미국에서 혼자 한국 올 때도 공항 리무진 타고 왔던 걸로 기억해요 집 서울 아니고 그렇다고 인천에서 먼 지방은 아니지만.. 사소한거 챙김 받는게 너무 부럽네요 저희 엄만 스스로 할줄 알아야 한다고 다그쳤는데 사실 그런거에 에너지나 뺏기고... 좋은게 아니더라고요 30대 중반에 번아웃 와서 암것도 못하고 있어요 얼른 죽었으먼 좋겠어요 애쓰며 사는거에 지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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