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전혀 언급 안되는 세력이 있음 "종교세력" 정권초 벌집을 건드렸다는듯 저쪽을 결집시킨 "촉매제" 이기도 했고, 국내해외 가릴 것 없는 인적물적 로비가 활발해졌던 시기가 "지났음"(중요) 2. 서초동 분위기 거슬리는 유행어로 딱 표현 가능함 "카르텔 야호~" 3. 주변 부자들 분위기 일단, 개인적인 부자의 기준 세가지 1. 명함은 있으나 일하지 않을 것 2. 의료계 법조계 인사는 부리는 것 3. 막살아도 최소 5대는 떵떵거릴 것 (이 기준이하 서민이라고 칭하는게 이 바닥) 사법시장 경쟁으로 사법비용 저렴해지는중 부동산 등 가치대비 유지비용 여전히 저렴함 의료계는 약사 등 하위 인프라 빼고 태평성대 한 단어로 표현 가능함 "언터쳐블" 4. 초고가 부동산 및 기타 사치 영역 어차피 돌고 도는 매물들이었고 여전히 잘 돌고 도는중 일반인들의 연예인 따라잡기가 한 몫하는지 어중이 자금이 유입되어 여전히 먹고살만 함 (정말 미술계는 건들 생각이 아무도 없는건가) 아직도 상황을 낭만적으로 보는 분들이 안타까워 몇글자만 적어봅니다 내가 촛불을 든 이유는 수십년 견고한 카르텔들의 큰 판에 작게나마 균열을 내보고자 였으나; 이제보니 되려 도움을 준 격이 되어서 매일매일 "상당한 모멸감을 안고 생활중"입니다 이 감정을 "저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는거" 반드시 기억하길 바랍니다 재도약을 위해 대안을 키우고 우리 인사들 지켜야 "다음"이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낭만적으로 보지마세요 "그거 큰 실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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