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경수의 얼굴을 보고 어떤 사람의 얼굴이 떠오르나요? 친구를 걱정하는 동료의 얼굴? 범행현장에 나타나 실수한게 없나 확인하는 범인의 얼굴? 딱 보면.. 느낄겁니다. 아래는 노무현에게 자살을 독려하던 한겨레신문 당시 기사. 정치적으로 동의하진 않지만.. 너무나 인간적이었던.. 군 통수권자가.. 군부대 시찰중.. "맞습니다 맞고요" 한번 해달라는 일병의 요구를 들어줬던 모습들. 우파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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