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이미 문체부 장관이 운을 띄웠죠 # CLIEN 기사 보면 7월에 전문가, 시민 토론회가 있었다는데 결론은 안났다고 하더군요 제 생각은 문화제 원형을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차피 현판이 원본도 아닌데 한자 현판을 없애고 한글 현판만 다는 거 찬성합니다. 한자 한글 병기도 괜칞고요 우리 집 앞에 태화루도 도로쪽은 한글 현판, 강쪽은 한자 현판 달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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