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살아 본 도시 중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들...

1. 부산- 정말 생지옥임...관광이나 풍경, 불꽃놀이, 에어쇼 등 보러 가는 이외에 직접 거주 목적으로는 절대 다시는 안 가고 싶은 곳... 2. 광명시 - 완전 소음 도시, 차량과 온갖 소음 발생으로 주택가에서도 살기 괴로움.. 다만 시장 물가 저렴한 건 장점...서울과 인접해서 서울에 대한 접근성이 좋은 것도 장점. 3. 강진, 고흥 - 촌구석 텃세 심하고, 가을이면 논에서 폭음기 터짐...시골 자연 풍경은 최고... 반대로 살기 좋았던 곳...창원, 도로가 넓고 특히 보행자 및 자전거도로가 넓고 잘 갖춰져 있음...주택가는 조용 인근 김해, 부산, 울산 등 접근성 좋음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