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압의 시대를 산 (일부) 엄마들이 보고배운 게 후려쳐짐밖에 없어서 본인 딸들에게도 같은 정서를 투영하는 경향이 있는 듯.. 엄마들의 잘못이라기보단 한국 여성사의 슬픈 단면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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