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2~3회 정도 왁싱하러 가는 샵 있는데 이번이에도 조금 일찍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조용히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 이름 말하면서 직원 둘이 이야기하는 거 들었는데 충격이더라 xx이 노발은 귀여운데 서면 생각보다 실해서 한번 빨아보고 싶다고 이 말 듣고 나서부터 샵 봐꿔야하나 고민중임. 평소에 대화 없고 옷 갈아입고 씻겨주고 바로 작업하고 인사하고 가는 사이인데 저런 말 들으니깐 충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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