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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직업 때문에 결혼 망설여 - 보험 쪽은 조심할 것? ㅋ

제곧내. 여친 직업이 중소기업 경리라서 외벌이는 죽어도 싫다고 - 그것 참 결혼감으로 매력이 철철 넘치는군? ㅋㅋㅋ 좀 더 공부를 하지. 결국 같은 공무원이라 결혼 어쩌고저쩌고 설마 그 와중에도 ... 그래요.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자랑하겠냐마는 ㅋㅋ (청학동 맘충들 왈, "별 수 없네") 원하는 배필 만나길 바라요. 기분 나쁜 atm 취급 받지만 않으면 다행? ㅋㅋ 인생이 그렇게 단순할까마는 ... 변수가 워낙 많아야지요. 너무 힘들어서 공무원 못 한다 그러면 바로 이혼각이겠네? ㅋㅋ 공무원에도 종류는 많잖습니까? 이건 그냥 노파심 TMI 보험 쪽은 일단 조심하는 게 좋지 않을까. 공무원 치고 재무, 돈 안 만지는 공무원이 얼마나 있을까마는. 재무 아니더라도 듣는 귀가 있는데 그 왜 여자가 보험을 너무 잘 아니까 남편 눈에 바로 주사기를 꽂아버리고 연쇄 살인 - 사람 일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거죠. 입맛 돌아버리고 조건이 갖춰지면 어떻게 될지. 국회의원도 스카프 훔치다 걸렸다잖여. 그리고 또 어떤 공무원은 있지도 않은 허위 프로젝트, 남자 사원 채용까지 시켜서 무려 14억원 횡령 등등....? 우표 갖고 뭔 장난 쳤는지는 앎? ㅋ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적어도 안전하게 1일 알바 할 수 있다면 좀 덜하지 않았을까 ... 웃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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