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참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있습니다. 입주 2년 지나 연장 심사 발표가 있는데. 실적을 제가 봐도 개판이고. 예전엔 그래도 일년에 특허2~3건이상은 출원 등록 하고. 매출도 먹고 살만 했는데. 문통때가 창업 후 최고 였고. 윤돼지때 나락으로 가서 지하인줄 알았는데. 이선생 겪어보니 윤돼지는 반지하였고. 지금은 지하도 몇층인지 모르겠슴다. 정치도 땅굴이고. 내 통장 잔고도 땅굴이고.... 방 빼라고 하면 어디로 가야 할지. 오늘도 평가 위원은 AI 를 어디에 접목 할지 물어 봐서 속을 뒤집고. 앞이 깜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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