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아부지가 호적상 8남8녀 인가 기록되었다고 하는데 사실상 22명인가 23명이다 (세종대왕의 업적) 첩은 6명 개성. 자매, 일본인 등 이자만 맘에 드는 아녀자는 (육종관이 악필이어서 타이프를 사는데 매일 밤 연서를 썻다는) 그당시 금광사업은 일본 허락없이 할 수 없고 무면허로 자동차 운전에 서울 교동에 8,000평 장승댁을 구입해 첩들과 실면서 변호사 조진만과 함께 옥천 땅들 뺏고 여자들까지 조진만은 68년 부터 2차례 대법관이 되고 후손도 판사인가 대물림 된다 농지법이 수차례 개정된 것은 임대무효송에서 농민이 반사회적이라면 쫓겨난다 즉 전원일기 그런 드라마에서 지주가 앓아 눕는 장면이 나오는데 무조건 소작인이 불리한 것임 소작인이 농사 잘짓고 있거나 그집 여자가 탐이 나면 지주가 가서 일부러 쌈을 일으켜 앓아 눕고 마을에서 빨갱이 간첩 누명 씌워 쫓아내면 임대차무효소송도 못하고 연좌제로 그냥 고향 떠나야 하니까? 그걸 실행한 사람이 육영수 아부지 육종관이고 김종필이 증언한데로 육영수 성격이 남에 대한 배려 그런게 없었단다 김종필 아내가 박정희 일가 조카인데 출산 후 숙모가 밥을 굶겨다고 해 난리가 아니었다는 그런데 육영수 형제만 23명정도 육영수는 본처자식 이라고 하는데 오빠는 공화당 극회의원 , 육인숙 민속촌 ,육예수 정수장학회 등 각종 이권 개입 박정희 첫부인 큰딸 사위는 설악산 케이블카 등 이것 영화 만들면 대박일텐데 , 암살자 난리 치는 것 보면 역사에 무지한 것인지 뭐 근대화 쌀생산 벼는 원종이 있어야 개량을 하는데 그 맥을 끊어 놓은게 누군데 우리나라는 양반들은 늦벼를 먹었다고 올벼 , 만도 등 토종벼가 사라져 다시 복원 중인데 그 비용은 울나라가 단기간에 식량자급이 되었다고 우상숭배하는데 베트남전, 일본 강점기 때 보상금 등 국민 희생으로 세운 것이고 그걸 착취해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데도 무슨 귀신 씌워 아직도 박정희 육영수 우상화인지 역사 공부좀 하라고 극우들 일베들 사이비들 말이 안통해 기본상식이 바닥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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