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효자 아들은 정말 스트레스네요 뭐든 어머니 어머니ᆢ 본인이 그럴수록 더 마음이 멀어지네요 시어머니랑ᆢ 조카 결혼식 하루일찍 모여 가족들과 숙소 잡고 놀다가 다음날 결혼식 참석후 어머님과 옆지역 관광하고 귀가계획 잡는걸 그동안 너무 제의견 보다 끌려가니 스트레스 받는게 심해 결혼 당일 간다고 그냥 끝까지 우겼네요 하고 싶지 않은걸 너무 억지로 맞출려니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뭐든 적당하면 좋은데 맞춰줄껀 양보해서 맞추고 정말 내키지 않는건 이제 참으면서 까지 하면 병날꺼 같아서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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