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샷]불빛에 몸부림…밤낮으로 시달리는 ‘부캉이’ 김종석의 샷, 마지막은 두 번의 바다 귀환 작전에도 여전히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물고 있는 그래서 걱정이 되는 부캉이 소식입니다. 깜깜한 밤, 수로를 헤엄치는 부캉이를 향해 누군가 불빛 n.news.naver.com 깜깜한 밤, 수로를 헤엄치는 부캉이를 향해 누군가 불빛을 비춥니다. 그러자 부캉이가 벽을 향해 몸을 틀더니 몸부림치는데요. 부캉이의 고통스러운 듯한 반응에 불빛을 비춘 사람에게 항의가 쏟아집니다. [현장음] "플래시를 너무… . 아니, 다 쓰고 있어도 " 일부 시민들이 부캉이를 보겠다며 손전등과 플래시 등을 터뜨리는 이른바 '빛 공해'를 일으키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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