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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경제성장률과 한국 대내외 요인

2001년 중국WTO가입 이후 대중국중간재 수출경제 시작 (조립공장 중국) 2003년 세계 사스 여파로 인한 것을 제외하곤 높은 경제성장률 견인하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인한 세계 침체였지만, 한국은 신흥국 중국을 이용한 중간재 수출모델 덕분에 마이너스 성장하던 선진국과 달리 선방 2010년 중국의 대규모 경기분양 정책으로 한국 건설기계,철강,특수강,석유화학 중국시장 공급으로 6.5퍼센트 깜짝기록하지만 ,2010년대부터 중국의 대규모 산업자립 정책으로 조립공장과 라이선스를 탈피하고 밸류체인 업 국가프로젝트 "중국제조 2025"돌입 2016년도 사드 사태도 중국은 더 이상 한국 중간재를 의존도가 떨어졌기 때문에 국가에서 반한 선동 시작 (리튬이온배터리,철강,특수강,자동차부품,디스플레이,범용 반도체,석유화학,범용 센서) 중간재와 (자동차,조선,공작기계,건설기계,산업용 로봇) 완제품 중점 타격됨 특히 , 리튬이온배터리는 한국업체에 보조금 미지급으로 퇴출시키고 자국 내 광산채굴,소재,셀제조 조립까지 마치는 폐쇄형 루프 완성함 코로나 시작 이전부터 급격히 성장률이 떨어지고 내재환 중국이 한국산업 마진 붕괴와 적자 국면까지 안겨주기 시작하기에 더 이상 공생관계가 아닌 치열한 경쟁 포식자 관계로 전환 (이때부터 대중무역수지는 중국 중간재 역류로 인한 적자로 전환) 조립공장 중국> 양산과 수율 패권 중간재 장악국 한국>고비용 원천기술 일본이었던 관계가 최소한 한국이 하던 양산과 수율 패권을 중국이 가져가고 한국 가치사슬 영역으로 침범하게 돼버림 중국의 자립을 막기위한 미국은 가치사슬 전쟁을 시작해 국제 분업구조가 무너지고 대미투자로 한국 기업들은 아예 생태계를 수출해 국내에선 고용과 미국공급망에서 번 이익을 못 가져오는 기업과 국가가 비동기화에 놓임 2025년부터 미국 ai 기업들의 HBM수요 폭등으로 인해 메모리반도체 훈풍을 얻어 일시적인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반도체 특성상 고용도 높지도 않고 산업 생태계 밀도도 전통 산업보다 떨어져 낙수효과까지 누리기가 힘들게 됨 전통 산업과 최선단 반도체가 양극화가 온 이유이고 수치상 대중국특수시절처럼 일시적으로 찍혀도 효과가 안 나옴 미국공급망에서 벗어난 순간, 중국의 국가지본주의 자립된 산업 강펀치에 맞고 미국공급망 안에선 산업생태계가 수출됨 한미금리가 차이로 인한 자본유출도 대중국특수시절 독점적 중간재 공급국이었던 한국의 높은 기업 roe가 하단을 받쳐줘 자본철수가 적었지만 현재 헷지가 사라져 부가가치 최상단 산업 미국이 블랙홀이 돼 자본을 빨아댕김 심각한 외통수에 걸린 한국이 최선단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감소해 공급과잉이 오거나 중국이 국산화를 이룰 경우, 한국은 심각한 저성장 고착화는 커녕 수축사회로 진입하게 됨 부유층들은 이걸 간파했기 때문에 원화자산을 버리고 달러와 미국 주식,etf로 자산방어를 하고 인재 유출이 빨라진 게 현재 한국 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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