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 박현광 기자, 그리고 우리들.. 같은 편인줄 알았던 놈들에 속고 배신당해서 눈 앞에 보는데서 시퍼런 칼에 찔리고 또 찔리고 또 찔려서 바닥에 피가 낭자한 상황에.. 아직도 우정...이요? 이미 우정을 말할 단계는 한~참 전에 지났습니다. 칼들고 설치는 놈들에게 자꾸 우정 우정 얘기하는데, 그 논리를 제공한 박구용 교수의 판단도, 총수의 판단도,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총수도, 박구용 교수도, 이재명 이란 사람을 애초부터 잘못본것이라는 점을, 쪽팔려도 인정해야합니다. 그래야 진영이고 뭐고 그 다음 대응이 가능합니다. 방송을 들어보면 여전히.. 이재명이라는 사람에 대한 애초 판단은 틀리지않았다고 전제하고 그에 기반한 대응책을 말씀하시는듯 싶네요. 애초 기본 진단자체가 틀린겁니다. 사람을 잘못본거예요. 그 지점부터 다시 출발해야합니다. 지금 지킬 대상은 피흘리는 유시민 작가님과 뉴스공장 식구인 정원이 아부지라고 생각합니다. 진영, 안무너집니다. 코어 지지층 어디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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